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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바타시 도바타시(戸畑市)는 일본 후쿠오카현 북부에 있었던 도시이다. 야와타제철의 주력 공장·도바타 제조소등이 조업하는 공업도시였다. 1963년 2월 10일에 고쿠라시·모지시·와카마쓰시·야하타시와 합병해 기타큐슈시가 되어 소멸되었다. 기타큐슈시가 1964년 4월 1일에 정령지정도시로 승격되었을 때, 구 도바타시 지역은 행정구 중 하나인 도바타구가 되었으며, 오아자 나카바루의 일부가 고쿠라구(현: 고쿠라키타구)에 편입되었다. 지명의 유래는 해협의 문 끝에 위치하여 '문단(門端)'이라는 의미이다. 나라 시대에는 '도바타우라(飛幡浦)' 또는 '도바타(鳥旗)'라고 기록되어 있다. 무로마치 시대, 지쿠젠국 미마키군 아소노쇼에 '도바타(戸幡)'라고 있으며, '도바타(戸端)', '도바타(都波多)', '도바타무라(鳥羽田村)'라고도 기록되었다. 에도 시대에는 후쿠오카번에 속해 '도바타무라(戸畑村)'라 칭했으며 어업과 농업이 산업이었다. 막말에 후쿠오카번이 포대를 쌓았으나 게이오 3년(1867년)에 철거되었다. 1871년, 폐번치현에 의해 후쿠오카현에 속했다. 농업, 어업이 영위되었으나, 1887년부터 석탄 관련 고크스 공장 등이 세워지면서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다이쇼 말기부터 매립, 구획정리가 진행되어 공장 용지가 확장되었다. 1918년(다이쇼 7년) 8월 16일에는 주변 시정촌과 마찬가지로 쌀 소동이 발생하였는데, 폭도가 쌀가게를 습격하여 쌀의 염가 판매를 강요하였지만, 경찰과 군이 출동시켜 진정되었다. 1949년(쇼와 24년) 5월 19일, 시내에 쇼와 천황의 전후 순행이 있었다. 시청이 점심 식사 장소로, 아소 그라운드가 시민 봉영장이 되었다. 천황은 일본수산 도바타 지사를 시찰한 후, 동사 앞 잔교에서 어소선을 타고 와카마쓰시로 향했다. 1955년 전후로 대부분의 농지는 택지화되었고, 시청 등의 공공시설을 신이케마치에 집중하여 정비를 실시하였다. ※기타큐슈시가 될 때까지 시역의 변경은 없었다. ※1962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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