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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비수열 등비수열(等比數列, 문화어: 같은비수렬, 영어: geometric sequence) 또는 기하수열(幾何數列)은 각 항이 이전 항과 일정한 비를 가지는 수열을 말하며, 각 항과 이전 항의 일정한 비율을 공비(共比, common ratio)라고 한다. 초항이 a이고 공비가 r인 등비수열은 다음과 같다. 첫항이 1이고 공비가 2인 등비수열은 다음과 같다. 첫항이 729이고 공비가 2/3인 등비수열은 다음과 같다. 첫항이 3이고 공비가 -1인 등비수열은 다음과 같다. 첫항이 a이며, 공비가 r인 등비수열의 n번째 항은 다음과 같다. 등비수열은 다음과 같은 점화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일반적으로 어떤 수열이 등비수열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연속된 항의 비가 일정한지만 확인하면 된다. 등비수열은 공비에 따라 여러 경향을 보이는데 만약 공비가 등비수열은(공비가 −1, 1, 0이 아닌경우) 등차수열과 같이 선형 변화를 보이는 것과 달리, 지수적 변화를 보인다. 등차수열에 거듭제곱을 취하면 등비수열이 되고 반대로 등비수열의 각 항에 로그를 취하면 등차수열이 된다. 0이 아닌 세 수 a {\displaystyle a}  , b {\displaystyle b}  , c {\displaystyle c}  가 이 순서로 등비수열을 이룰 때, b {\displaystyle b}  를 a {\displaystyle a}  와 c {\displaystyle c}  의 등비중항 혹은 기하평균(geometric mean)이라 한다. 따라서 세 수 a {\displaystyle a}  , b {\displaystyle b}  , c {\displaystyle c}  에 대하여, b {\displaystyle b}  가 a {\displaystyle a}  와 c {\displaystyle c}  의 등비중항이라면 또 b 2 = a c {\displaystyle b^{2}=ac}  에서 b = ± a c {\displaystyle b=\pm {\sqrt {ac}}}  이므로 등비중항은 양수와 음수로 2개이다. b = ± a c {\displaystyle b=\pm {\sqrt {ac}}}  은 실제 기하평균의 꼴이다. 초항부터 n {\displaystyle n}  항까지의 합을 S n {\displaystyle S_{n}}  으로 정의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S n = { a ( 1 − r n ) 1 − r ( r ≠ 1 ) n a ( r = 1 ) {\displaystyle S_{n}={\begin{cases}{\dfrac {a(1-r^{n})}{1-r}}&(r\neq 1)\\na&(r=1)\end{cases}}}  a ( 1 − r n ) 1 − r {\displaystyle {\frac {a(1-r^{n})}{1-r}}}  인데, 편의상 a ( r n − 1 ) r − 1 {\displaystyle {\frac {a(r^{n}-1)}{r-1}}}  를 사용해도 된다. 단, r = 1 {\displaystyle r=1}  인 경우, n a {\displaystyle na}  로 표현한다. r ≠ 1 {\displaystyle r\neq 1}  인 경우는 다음과 같다. S n = a + a r + a r 2 + a r 3 + . . . + a r n − 1 {\displaystyle S_{n}=a+ar+ar^{2}+ar^{3}+...+ar^{n-1}}  양변에 r {\displaystyle r}  을 곱하면 r S n = a r + a 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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