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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병준 문병준(영문 표기: Moon Byung‑Jun)은 대한민국의 외교관이다. 2021년 6월 10일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주두바이 대한민국 총영사로 위임장을 제출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고, 2024년 9월 2일 후임 이범찬 총영사가 두바이 외교부에 신임장을 제정함에 따라 총영사 직을 마쳤다. 2025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대사대리(Chargé d’affaires ad interim)로 공관장 직무를 수행하였다. 문병준은 외교부 중동 지역 업무를 중심으로 경력을 쌓았다. 2021년 3월 보도에 따르면 당시 주이집트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로 근무했으며, 과거 외교부 중동2과장을 역임했다. 2021년 6월 주두바이 대한민국 총영사로 부임해 교민 안전, 경제·문화 교류를 담당했고, 2024년 9월 후임 부임 이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대사대리로 활동하였다. 문병준은 2024년 3월 기고문에서 두바이를 거점으로 한‑중동 간 문화예술 교류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K‑팝·드라마를 넘어 미술·문학·디지털아트·식문화로의 확산을 제시했다. 2022년에는 두바이 현지 체육 행정과 면담하며 태권도 등 체육 교류 협력 의지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정부 통신(WAM)은 2022년 9월 보도에서 샤르자와의 문화협력 논의를 전했다. 2025년 리야드에서는 스타트업·AI·디지털 분야 협력 확대의 필요성을 언론 인터뷰와 각종 면담에서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문화예술·출판·콘텐츠 기관과의 교류 확대에 관여했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도시 행정·투자·스포츠·농업·보건 등 분야의 정부·민간 파트너와 면담 및 현장 방문을 수행했다. 2025년 11월 7일자 Arab News는 문병준을 ‘acting ambassador’로 언급하였다. 2025년 11월 6일 사우디아라비아 공식통신사 SPA는 그를 ‘القائم بالأعمال لجمهورية كوريا لدى المملكة’로 표기하였다. 2025년 11월 8일자 Al‑Jazirah Online은 국경일 리셉션 관련 기사에서 동일한 직함을 사용하였다. 2022년 9월 22일 WAM은 샤르자 정부와의 만남을 보도하면서 문화협력 논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22일 주두바이 총영사관은 이데일리 기사를 통해 문병준이 두바이를 통한 한국 문화 확산 방안을 강조한 사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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