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IKI
EDIT MODE
S3
# 볼테라 볼테라(이탈리아어: Volterra)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에 위치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산악 마을이다. 볼테라의 역사는 기원전 8세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에트루리아, 로마, 중세 시대의 상당한 구조물들이 남아 있다. 고대 에트루리아인들에게는 '벨라트리(Velathri)' 또는 '블라트리'(Vlathri) 그리고 로마인들에게는 '볼라테라이'(Volaterrae),라고 알려진 볼테라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 위치한 도시 및 코무네이다. 이곳은 원시 빌라노바 문화권의 청동기 시대 취락이자, 열두 개 도시들로 이뤄진 에트루리아 동맹 중 하나이던 중요 에트루리아 중심지 (에트루리아어로 'Velàthre', 'Velathri' 또는 'Felathri', 라틴어로 'Volaterrae')이었다. 이 지역은 최소한 기원전 8세기가 지날 끝날 무렵부터는 사람들이 도시를 이루며 지속적으로 살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기원전 3세기가 말에 로마와 동맹을 맺은 무니키피움이 되었다. 볼테라는 5세기에 주교 상주 지역이었고, 이곳의 주교들의 권력은 12세기에 인정되었다. 주교들의 세력 약화와 이 지역에서 명반이 발견됨에 따라, 볼테라는 피렌체 공화국의 관심지가 되어, 피렌체의 군대가 볼테라를 정복하였다. 피렌체의 통치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었고, 이에 대한 반대가 종종 반란으로 이어졌다. 이 반란은 피렌체에 의해 진압되었다. 피렌체 공화국이 1530년에 멸망하면서, 볼테라는 메디치 가문의 소유가 되었고 이후 토스카나 대공국의 역사를 따르게 된다. 1472년에 명반 전쟁이라 불리던 볼테라와 피렌체 사이 전쟁 기간 중 몬테펠트로 공작과 그의 군대가 볼테라를 약탈하면서 종전이 이루어졌는데, 이로 인해 많은 부유한 가문들의 이주와 이들 재산의 전용이 이뤄졌다. 볼테라에서 해마다 열리는 주요 행사들에는 다음이 있다 볼테라는 살리네디볼테라에 '볼테라 살리네 - 포마란체'라고 불리는 체치나-볼테라 철도를 지나는 역이 있다. 볼테라는 다음의 도시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다:
Cancel
Save Cha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