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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차 콜레라 범유행 7차 콜레라 범유행은 1961년부터 1975년까지 발생한 콜레라 범유행 일곱번째 주요 발병이다. 현재도 이 때 발생한 콜레라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 7차 콜로라 범유행은 기존 콜레라와 약간 다른 엘토르 콜레라로 변형되어 전파되었다. 전염병 학자들은 7차 콜레라 범유행에 대하여 기원을 추적했다. 7차 콜레라 범유행을 일으킨 균주인 엘토르 콜레라를 조사한 결과 아시아에서 오염된 물을 통해서 라틴 아메리카로 온 것으로 분석되었다. 라틴 아메리카의 샘플과 아시아의 샘플이 동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대로 와서 교통이 급속히 발달하여 원거리 이동이 가능해짐에 따라서, 이런 질병은 기존 질병보다 멀리 퍼질 수 있다. 하지만, 의학 기술이 많이 발달하였고, 사람들의 감염병에 대한 상식이 많이 개선되었고, 또한 정부들이 현대적인 치료 및 예방 조치를 시작하여 콜레라 사망률은 현저하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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