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IKI
2007년 두산 베어스 시즌
S10
2026-07-04
5
2401:c080:1c01:7be:5400:5ff:fe34:1eb
AI SUMMARY
Generating...
# 2007년 두산 베어스 시즌 2007년 두산 베어스 시즌은 두산 베어스가 KBO 리그에 참가한 9번째 시즌으로, OB 베어스 시절까지 합하면 26번째 시즌이다. 김경문 감독이 팀을 이끈 4번째 시즌이며, 홍성흔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8팀 중 정규시즌 2위에 오르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3승 무패로 스윕을 거두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2승 후 4연패를 기록하며 최종 준우승에 그쳤는데 힘있는 강속구를 앞세워 2006년까지 46승(22선발) 35패 ERA 4.09를 기록한 이혜천이 군 문제와 허리 디스크가 겹쳐 정규시즌에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하여 쓸만한 좌완투수 부재에 시달린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한편, 리오스가 9월 15일 잠실 한화전 7이닝 2실점 선발승으로 2002년 키퍼의 외국인 단일시즌 최다 선발승(19선발승)과 타이 기록을 세웠고 9월 20일 수원 현대전 7이닝 2실점 선발승으로 외국인 단일시즌 최다 선발승(20선발승) 기록을 갱신했으며 22선발승으로 마감했는데 이 기록은 역대 단일시즌 외국인 최다 선발승 기록이자 단일시즌 선발 최다승 2위 - 역대 정규시즌 MVP 중 선발 최다승 기록으로 남아 있다.